[헤럴드생생뉴스] 희귀 심해 가오리 포획이 화제다.
8일 온라인 게시판에는 ‘희귀 심해 가오리 포획’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이 가오리는 몸길이 4.2m, 무게 360kg로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앞바다에서 잡힌 것으로 알려졌다.
희귀 심해 가오리를 포획한 선장은 “예전에도 같은 어종을 낚아 봤지만 이렇게 큰 가오리를 잡은 것은 30년 바다 생활 중 처음”이라고 밝혔다.
희귀어종인 이 가오리는 수심 300~2900m의 베링 해역 근처에 주로 서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희귀 심해 가오리 포획을 접한 누리꾼들은 “희귀 심해 가오리 포획, 크기 정말 놀랍네” “희귀 심해 가오리 포획, 나도 잡아보고 싶다” “희귀 심해 가오리 포획, 대박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