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가수 윤하가 컴백 무대에서 벨트가 풀리는 아찔한 방송 사고를 겪었다.
5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한 윤하는 신곡 ‘괜찮아’의 첫 방송 무대를 펼쳤다. 이날 윤하는 회색 원피스에 얇은 벨트로 포인트를 준 의상으로 등장해 열창했다. 그런데 노래를 부르던 중 차고 있던 벨트가 풀어지는 아찔한 순간을 맞았다.
돌발 사고에도 윤하는 흔들리지 않는 가창력으로 무대를 끝마쳤다. 이에 누리꾼들은 “윤하 관록 빛나네”, “윤하 오늘 무대 인상적이었어요”, “윤하10년차 가수답게 침착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하는 6일 겨울 스페셜 미니 앨범 ‘서브소닉(Subsonic)’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괜찮아’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