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이종격투기선수 추성훈의 딸 추사랑이 누리꾼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다.

8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6회에서는 추사랑이 계속되는 변비로 고통을 호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아빠 추성훈은 좌약을 사용해 변비로부터 딸을 탈출시켰다. 추사랑은 좌약 처방 30분 후 화장실을 맴돌다 배변에 성공했다.

이후 추사랑은 아빠에게 “응가를 보여달라”며 자신의 대변을 본 뒤 “크다! 엄청 크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지난주 추사랑의 요구르트 먹방도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추사랑(화제인물)
이종격투기선수 추성훈의 딸 추사랑이 누리꾼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다.
추사랑(화제인물) 이종격투기선수 추성훈의 딸 추사랑이 누리꾼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다.

추사랑은 지난 1일 오후 방송된 KBS2 ‘슈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5화 서툴러도 괜찮아’ 편에서 요구르트 맛에 빠져 폭풍 흡입하는 모습을 선보인 바 있다.

평소 모든 음식에 왕성한 식욕을 보이던 추사랑은 변비 때문에 속이 더부룩해 아빠 추성훈이 준비한 우동을 먹지 못했다.

대신 추사랑은 소화하기 편하고 달콤한 요구르트를 쉼 없이 먹었다. 추성훈이 옆에서 말을 걸어도 요구르트 먹방에 심취한 추사랑은 안타까움과 동시에 ‘엄마 미소’를 짓게 하는 귀여움을 선사했다. 한편 추사랑 요구르트 먹방과 변비탈출을 접한 누리꾼들은 “추사랑 요구르트 먹방하더니 변비탈출 성공했구나” “추사랑, 귀여워 나도 이런딸 하나 있었으면…” “추사랑, 먹성이 남달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