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펀컴퍼니(대표 이명)는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세 번째 스마트폰 게임 판타지 RPG '데문: 파멸의 시대(이하 데문)'의 클로즈베타테스트를 6일 오후 5시부터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암흑기로 불리는 중세 유럽의 분위기를 그대로 재현한 정통 판타지풍 RPG인 '데문'은 악마의 침략으로 인해 아비규환의 수라장으로 변한 인간 세상을 구하기 위해 죽음의 전장으로 떠나는 용사들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는 대작 스마트폰 게임이다. 게이머들은 강한 사명감을 갖고 인류군단에 참여하여 악마들과 치열한 전투를 벌이게 된다.
정통 온라인 RPG를 방불케 하는 풍부한 콘텐츠와 실감나는 액션을 모바일 게임답게 쉽고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데문'은 RPG의 핵심 요소인 캐릭터 성장, 전투와 PVP의 재미는 물론 룬 시스템, 별자리 시스템 등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흥미진진하고 쉬운 컨텐츠도 준비돼 있다. '데문'의 CBT는 금일(6일) 오후 5시부터 12월 7일(토) 오후 5시까지 24시간 동안 진행되며, 티저사이트 (http://m.deamoon.efunkr.com/event/20131130/ )를 통해 사전 예약 및 CBT 신청을 하면 참가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 마켓 런칭 전 CBT에 참여하는 회원들에게는 1레벨 특 아이템 패키지 및 금전을 전원 지급하고, 사전 등록을 신청하면 추첨을 통해 명품 벨트, 시계, 지갑 등을 증정한다.
윤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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