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3’서 스타일리스트로 변신 예정 [헤럴드경제=남민 기자] 신인 연기자 임사랑이 tvN 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3’에 출연한다.
임사랑은 극 중에서 주인공인 오세령(왕지원 분)의 어시스턴트로 출연할 예정인데 과연 왕지원과 어떤 호흡을 선보일지 기대가 된다.
임사랑은 “시즌1,2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은 ‘로맨스가 필요해’의 새 시즌에 출연하게 되어 영광이다. 아직 신인 연기자라 배우는 마음으로 맡은 바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3’는 연애와 일, 사랑과 성공, 두 가지 모두를 쟁취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30대 여자들의 진짜 로맨틱 스토리를 그린 드라마다.
한편, 임사랑은 그 동안 임수현이라는 본명으로 활동하여 왔으나, 최근 새 소속사와 계약 후 심기일전하는 마음으로 “임사랑”으로 개명하고 연기 활동에 몰두하고 있다.
방송 전부터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3’는 2014년 1월 13일부터 매주 월,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