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민 기자] R&B 싱어송라이터 40(포티)와 ‘소울 디바’ 임정희가 듀엣송 ‘영화처럼’으로 출격한다.
6일 정오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는 ‘영화처럼’은 40(포티)가 직접 작사ㆍ작곡한 R&B 장르의 곡으로, 남녀간의 이별 이야기를 가사에 담았다.
40(포티)와 임정희는 국내 R&B 음악씬에서 보기 드문 음색과 실력으로 마니아들로부터 음악성을 인정받은 바 있는데, 독보적인 위치를 지닌 두 남녀 보컬리스트가 만났다는 점에서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40(포티)와 임정희의 듀엣곡 소식에 누리꾼들은 “R&B 음악 신을 대표하는 남녀 보컬리스트의 케미가 기대된다”, “둘의 보컬이 만나 어떤 화음이 탄생될지 궁금하다”, “겨울이라는 계절과 무척 잘 어울리는 것 같다” 등의 의견을 전했다.
한편, 40(포티)와 임정희 듀엣으로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영화처럼’은 12월 6일 정오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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