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프로야구 매니저(프야매)’ 인터넷 방송 2탄을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3일 엔트리브소프트(대표 김준영)는 국내 최초 프로야구단 운영 시뮬레이션 게임 ‘프야매’에서 서유리가 진행하는 ‘서유리의 카드깡 방송’ 2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서유리의 카드깡 방송은 이날 오후 8시에 진행돼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카드깡 방송’은 서유리가 게임 운영자(GM) 매표소와 함께 직접 게임을 플레이 하며, 원하는 선수카드(위시카드)를 획득할 때까지 카드를 사서 뒤집는 일명 ‘카드깡’ 이벤트로 진행됐다.
지난 10월 폭발적인 인기를 얻은 데 힘입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이번 방송은 중간에 ‘작전카드’를 사용할 수 있는 등 한층 업그레이드 된 재미를 선사해 눈길을 끌었다.
또 프야매 측은 방송을 방송을 시청하는 이용자들을 위해 ‘구단팩 프리미엄’을 지급하는 한편, 인기 아이템이 대량 지급해 게이머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서유리의 카드깡 방송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프로야구 매니저 홈페이지(bm.gametree.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