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도운(인천) 기자]인천교통공사는 4일 ‘2013년 경영성과 BEST 10’을 선정, 발표했다.

교통공사는 다양한 내부의견수렴과 심의를 거쳐 ▷전 역사 승강장 안전문 설치사업 성공적 추진 ▷고객만족경영으로 개통이후 누적수송인원 10억명 돌파 ▷2013년 공공기관 노사관계 우수기관 선정 등 10건을 ‘2013년 경영성과 베스트 10’으로 선정했다.

해당부서에 대한 시상은 오는 10일 확대간부회의에서 실시할 예정이다.

오홍식 사장은 “올해는 전임직원의 노력으로 공사의 안정적 발전과 노사화합을 이룩한 최고의 한 해였다”면서 “종합교통전문기관으로서 시민들에게 감동을 주고 사랑 받는 모범공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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