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서울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박윤애)는 자원봉사의 소리를 곳곳에 전달하는 서울시자원봉사센터 서포터즈 봉사자를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지원분야는 홍보, 기업활동지원, 통ㆍ번역, 정보활용 등 4가지 분야로 나뉘며 총 60명을 모집한다.

서울시 전역에서 활동할 수 있고, 자원봉사에 관심 있는 대학(원)생, 휴학생, 졸업자 등 19세 이상 성인이면 누구든지 신청 가능하다.

활동기간은 올 3월부터 내년 2월까지로 1년 동안 월 1~2회 정기회의에 참석하고, 오는 27일 공통과정인 오리엔테이션에도 필수 참석해야 한다.

활동 봉사자들에게는 전원 임명장을 지급하고 우수활동자 대상시상 과 시장표창 추천 기회를 얻는다.

지원을 원하는 시민은 서울시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http://volunteer.seoul.go.kr)에서 양식을 다운받아 이메일(volunteer@seoul.go.kr)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자원봉사센터 협력사업부(02-1670-136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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