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승아가 의문의 남자와 함께 찍은 사진이 눈길을 끌었다.윤승아가 결혼을 앞둔 가운데 과거 의문의 남성과 함께 찍은 사진 한 장이 누리꾼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당시 윤승아는 "중학교때부터 나의 단짝 기무라발가락. 어제 너가 있어서 너무 다행이야.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남성은 검은색 선글라스를 낀 채 혓바닥을 옆으로 살짝 내밀고 있다. 특히 앞으로 쭉 뻗은 팔이 선글라스에 비쳐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윤승아는 몇 걸음 떨어진 곳에서 선글라스를 낀채 도도한 표정으로카메라를 향해 브이 포즈를 하고 있다. 윤승아 의문의 남자와 함께 찍은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윤승아 의문의 남자와 함께 찍은 사진, 단짝친구?", "윤승아 의문의 남자와 함께 찍은 사진, 얼굴 가려놔서 누구라고 해도 모르겠네", "윤승아 의문의 남자와 함께 찍은 사진, 기무라발가락은 누구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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