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이 뿌리의 영양을 피부에 전달하는 루트테라피 스킨케어 브랜드 ‘더레미디’를 새롭게 선보였다.
신사동 가로수길에서 4일 열린 LG생활건강이 주최한 오픈행사에서 ‘더레미디’는 식물 뿌리의 영양을 그대로 담은 제품의 컨셉을 더욱 잘 알리기 위해 밭에서 식물을 뽑으면 제품 모양의 뿌리가 나타나고, 뽑은 제품 모형에 해당하는 실제 샘플을 증정하는 소비자 이벤트를 실시하였다.
더레미디는 식물의 뿌리에서 얻은 유효성분을 극대화한 스킨케어 브랜드로, LG생활건강의 꾸준한 뿌리 연구와 해외의 전문적인 뿌리 배양기술 및 최신 재배 농법을 결합하여 탄생했다.
스위스 미벨 연구소의 ‘RootBioTec’로 뿌리의 유효성분을 극대화 해주고 프랑스 PAT 연구소의 식물을 인위적으로 희생시키지 않고 추출할 수 있는 기술인 ‘Root Milking Technology’를 활용한 소재도 개발 중이다. 더레미디는 특별한 기술력으로 손상 없이 추출한 자연 그대로의 뿌리 성분을 함유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각 뿌리의 특성에 맞게 제품 라인을 구분하여 피부 고민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루트테라피’라인은 수분과 양분이 풍부한 ‘알뿌리’의 수분 보유력을 담아 촉촉하고 매끄러운 피부로 가꿔주며, ‘안티-옥시던트’라인은 붉은 뿌리 채소의 강력한 항산화력으로 피부 생기를 되찾아준다.
정희조기자@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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