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풋볼(NFL) 슈퍼볼 광고에 한 주류회사가 2800만달러(약 300억원)의 광고비를 쏟아부었다.
맥주 브랜드인 버드와이저 등을 소유한 세계 최대 주류회사인 앤호이저-부시인베브는 다음달 2일(현지시간) 열리는 슈퍼볼 경기에 3분30초 분량의 버드와이저 광고료로 2800만달러를 쓰기로 했다. 이번 광고는 5개 스팟으로 구성됐으며 30초에 평균 400만달러(약 42억6000만원)를 지출하는 셈이다.
앤호이저-부시는 25년간 맥주광고 독점계약을 맺었으며 클라이즈데일 말은 지난 2002년부터 매해 광고에 출연했다.
문영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