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송만세, 재회한 ‘만추커플’의 귓속말+드라이브 ‘달달해’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만추커플’ 삼둥이 송만세와 추사랑이 재회했다.

1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추성훈과 추사랑이 대한, 민국, 만세 송일국네 삼둥이 집을방문하는 모습을 그렸다.

이에 앞서 한 달 여 전 도쿄 사랑이네 집에서 사랑이와 만세는 기습 뽀뽀로 케미를 발산하며 ‘만추커플’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삼둥이네를 방문한 사랑이에게 가장 격한 환영인사를 한 사람은 역시 만세였다. 사랑이에게 먼저 다가가 손을 덥석 잡은 뒤 사랑이 의자에 앉히고 사랑이와 귓속말을 나누기도 했다. 또 구석진 곳으로 사랑이를 데려가 추성훈과 송일국을 깜짝 놀라게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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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날 삼둥이들의 장난감 자동차를 타고 싶어 했던 추사랑에게 만세는 “뒤에 타”라며 합승을 제안했고, 만세는 자신의 장난감 자동차에서 내려 양보하는가 싶더니 추사랑이 타자 다시 뒤에 앉아서는 백허그 드라이브를 선보여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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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u1015@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