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다음달 5일 구청에서 ‘마을이 희망이다’라는 주제로 ‘2015년 함께 Green 마을공동체 지원 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마을만들기를 적극 추진하기 위해 올해 새롭게 조직된 마을공동체과의 사업에 대해 소개한다.
마을공동체가 무엇인지에 대해 주민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동영상 시청과 우수사례 발표 그리고 2015년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에 대한 방향 및 지원사업 절차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우수사례 발표는 지난해 마을과 아파트에서 사업을 추진했던 주민이 직접 자신의 경험담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으로 주민들이 쉽게 이해하고 생생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도봉구는 마을공동체에 관심 있는 주민이면 누구나 참석가능하고, 설명회 후에는 참석한 주민들을 위해 마을공동체에 관한 맞춤형 컨설팅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청 마을공동체과(02-2091-2472〜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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