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대표적인 슈퍼푸드인 아사이베리가 항산화, 항노화에 탁월한 성분을 함유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다.
30일 방송된 MBC 기분좋은날 ‘낸 몸을 살리는 신 슈퍼푸드’에서 아사이베리는 노화를 막는 항산화 성분이 블루베리의 21배, 키위의 115배로 노안을 줄이고, 피부에도 좋은 것으로 소개됐다.
호주 톱모델 미란다 커는 아사이베리 다이어트로 몸매를 관리한다고 전해진다.
영국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도 아사이볼을 먹는 모습이 지난해 브라질 현지에서 포착됐다.
아사이베리는 항산화 물질인 안토시아닌과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눈 건강을 지키는 데 효과적이고, 담배의 니코틴 해독 및 활성산소 제거에도 탁월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사이베리를 선택할 때는 원산지, 성분, 위생 등을 면밀히 살펴본 뒤 구입해야 한다.
저가의 불량 제품을 생산하는 곳도 많이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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