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이계윤 전 한국제분 대표이사 사장이 지난 28일 향년 85세로 별세했다.

빈소는 서울 강남성모병원 장례식장 1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31일 오전. 장지는 충청남도 논산에 마련됐다.

유족으로는 장녀 이형옥(약사), 장남 이도범(이도범 치과의원 원장), 차남 이형범(건설공제조합 변호사) 씨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