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르부르제)=이상섭 기자] 서채현이 6일 (현지시간) 프랑스 르부르제에서 열린 스포츠클라이밍 여자 콤바인 준결승전 볼더링 경기에 출전해 암벽을 오르다 떨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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