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우리가 살고 있는 환경의 대기, 수질, 토양오염과 환경호르몬 등에 맞서 우리의 몸은 항상 해독과 면역이라는 우산을 펼치고 있다.하지만 외부적 요인뿐만 아니라 우리가 매일 먹는 음식이 몸속에서 염증을 일으킨다는 것을 알고 있는가? 염증반응은 몸속에 세균이 침범했을 때 주로 일어나는데, 음식으로 인해 유입된 독소역시 염증을 일으켜 체내시스템을 교란시키고 면역을 약화시킨다.평소에 패스트푸드, 가공식품, 배달음식, 정제된 탄수화물을 즐겨먹는다면 자신도 모르게 만성 염증 상태일수 있다. 게다가 음식 속에 함유되어 있는 각종 방부제, 첨가물, 색소, 보존료. 농약, 항생제 등 수많은 화학성분들은 친유성이므로 체내의 지방층에 차곡차곡 쌓인다.여성들은 저마다 고민하는 신체부위가 있기 마련이다. 다이어트를 아무리 해도 정작 빼고 싶은 군살은 꼼짝도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체내의 두꺼운 지방층에 뭉쳐있는 독소가 풀어지고 몸 밖으로 빠져나가야 군살이 함께 빠지기 때문이다. 하루 섭취칼로리를 줄이고 운동을 해도 해독이 병행되지 않으면 효과적인 다이어트가 되기 힘든 이유이다. 따라서 건강한 다이어트는 자연적인 식단을 얼마나 균형있게 섭취하느냐로 판가름 난다. 천연 원료에 들어있이 섬유질과 미네랄 천연비타민이 독소를 품어 몸 밖으로 내보내는데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건강한 식단과 함께, 다이어트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단기간의 집중적인 감량이 효과적이다. 많은 사람들의 생각과는 달리, 다이어트 기간이 길어질수록 오히려 다이어트에 실패할 가능성이 높다. 1주는 몸이 변화하기에는 너무 짧은 시간이고 3주가 넘어가면 경조사, 회식, 행사 등의 이유로 흐지부지 포기하기 쉽다. 2주간으로 기간을 정해 수칙을 지키면 성공확률이 훨씬 높아진다. 2주 동안 몸의 변화를 느끼고 해독습관을 체득하면 유지도 훨씬 쉽다. 더 큰 변화와 감량을 원하면 2주의 감량기를 다시 반복하면 된다.2주간의 해독습관 5가지로는 아침기상 후 생수 3컵을 마신다. 식전에 먼저 샐러드 또는 나물을 포만감 느낄 정도로 천천히 먹는다. 한끼 식사에서 야채, 섬유질의 비율을 5, 단백질을 3, 탄수화물 2로 분배한다. 가벼운 땀이 날 정도의 신체활동을 20분 이상 한다. 매일 정해진 시간에 대변을 보는 것이다.엠에이치 다이어트는 간편하게 A+급 천연 디톡스원료를 섭취할 수 있는 다양한 식품을 선보이고 있다. mhdiet의 전제품은 5?가공(무방부제,무카페인,무설탕,무색소,무향료)을 원칙으로 저온에서 가공되어 원료 고유의 향과 영양소가 살아있는 천연식품이다. 맑은 디톡스 2주 프로그램은 매일 장속 노폐물을 케어하는 상쾌 (주원료: 알로에, 녹차,다시마, 검정약콩, 현미, 차전차피 등)와 하루 세번 식전에 먹어 포만감과 대사에 도움을 주는 비너스(주원료: 검정약콩, 흑미, 흑임자, 우엉, 표고, 느타리, 쑥, 양파, 솔잎, 홍화씨 등)로 구성된 베스트상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mhdiet의 프로그램은 디톡스습관을 몸에 익히고 일반식으로 건강한 감량을 할 수 있는 매니져관리 프로그램이다. 엠에이치다이어트 이서현 대표는 내 가족, 내 아이가 믿고 먹을 수 있도록 좋은 원료를 쓰는 것이 회사의 자부심이라고 말한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www.mhdiet.co.kr) 또는 카카오톡아이디(mhdiet), 전화(010-5496-5458)로 문의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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