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박해숙 인턴기자]구례군이 군민의 수요를 반영한‘맞춤형 열린강좌’를 시행한다.이는 기존의 강좌 선정방식을 완전히 바꿔 수요자 중심의 강좌를 선정해 군민의 참여율과 강좌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진행된다.구례군 관내 기관 ‧ 단체에서는 소속 직원과 회원들을 위한 유익한 강좌를 무료로 신청해 수강할 수 있게 됐다. 구례군 관계자는 “이번 맞춤형 열린강좌 추진으로 군민 참여율과 강의 만족도 제고, 군민의 삶의 질 향상 등 ‘일석삼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된다”며, 많은 기관 ‧ 단체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강좌를 희망하는 하는 기관 ‧ 단체는 구례군청 홈페이지에 있는 신청서를 작성해 오는 30일까지 해당 게시판에 등록하거나 구례군청 총무과로 우편 또는 팩스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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