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과 29일, 엄마 손잡고 시청 견학가는 날

[헤럴드경제 시티팀 = 문미경 인턴기자]계룡시는 “겨울방학을 맞아 15일과 29일 2회에 걸쳐 100여명의 초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엄마와 함께하는 시청 견학의 날' 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청의 문턱을 낮추고 시민과 소통하는 행정을 구현하고자 2013년부터 실시해, 지금까지 총8회에 걸쳐 521명이 참여하는 등 학부모와 어린이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아울러 시청의 궁금했던 사항이나 각 부서에서 하는 일 알아보기로 진행되며 민원실과 시의회 방문, 복지업무, 우리시 재정 알기 등 시청에서 하는 다양한 업무를 보고 느낄 수 있다. 계룡시 관계자는 “향후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춘 시청견학 프로그램을 발굴해 더욱 내실화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