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 제공]
[신세계백화점 제공]

[헤럴드경제=김희량 기자] 대구신세계 식품관 내 슈퍼마켓인 ‘신세계푸드마켓(사진)’이 15일 새단장을 마치고, 문을 열었다고 밝혔다.

‘초(超)신선’ 프리미엄 식품으로 경쟁력을 높이고, 맞춤형 식재료 손질・소분 서비스를 도입했다. 대구・ 경북의 로컬 식재료부터 도심에서 만나보기 어려웠던 초신선 해산물과 각국의 식료품을 선보인다.

혜택도 풍성하게 마련했다. 이날부터 28일까지 2주간 과일, 한우, 수산물, 그로서리 등 인기 먹거리를 최대 80% 할인한다. 21일까지 성주 참외, 청도 미나리, 대구축협 브랜드인 대구팔공참한우 등 대구・경북 지역 특산물 행사도 준비했다.


hop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