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여신’으로 불리는 다비치의 강민경이 할리우드 여배우들로부터 시작된 클렌즈주스(cleanse juice) 열풍에 동참했다.

강민경은 컴백을 앞두고 최근 네이버연예를 통해 소개한 근황에서 운동 후엔 꼭 단백질 보충 겸 비타민 보충을 위해 클렌즈 주스를 즐겨마신다고 전했다.

클렌즈주스는 과일과 채소의 착즙만을 며칠간 마시는 간단한 방법으로 해독과 다이어트 효과를 볼 수 있는 건강주스다.

사진=강민경 인스타그램
사진=강민경 인스타그램

미국 할리우드 여배우들과 셀리브리티들이 디톡스와 다이어트, 미용 등을 위해 클렌즈 주스를 마시기 시작하면서 전세계 뜨거운 열풍을 일으켰고 이젠 바쁜 현대인들이 건강을 위해 필수적으로 마셔야하는 음료로 꼽히고 있다.

국내에도 아이비와 박지윤, 박은지, 엄지원 등 미모의 톱스타들뿐 아니라 인기 아이돌 그룹 위너의 남태현까지 저스트주스 클렌즈 열풍에 동참해 관심을 끌고 있다.

저스트주스로 클렌즈 주스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친환경 식품기업 올가니카(www.organica.kr)의 관계자는 “디톡스와 다이어트를 합친 클렌즈는 건강과 다이어트에 관심이 커지는 연초에 더욱 인기를 끌고 있다”며 “소비자들의 요구에 맞춰 다양한 재료를 조합한 새로운 클렌즈 상품도 이달중 출시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저스트주스 클렌즈
저스트주스 클렌즈

올가니카 저스트주스 클렌즈는 우리 몸에 과일, 채소 ,견과, 해조류의 각종 영양소를 공급해주면서 몸을 재정비하도록 돕는 새로운 컨셉의 프리미엄 주스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건강과 미용 등 철저한 자기관리를 고집하는 현대인에게 클렌즈는 액체형태로 부담 없이 영양소를 공급하고, 인공첨가물과 트랜스지방 등 유해성분으로부터 자유로운 휴식을 선사한다. 올가니카의 모든 클렌즈는 열을 가하지 않는 HPP 초고압 멸균 공정을 거친 국내 최초의 클렌즈이자, 해썹(HACCP) 시설에서 엄격한 위생 기준 아래 생산되는 국내에서 유일무이한 클렌즈이다.

특히 저스트주스의 슈퍼클렌즈, 토털클렌즈는 국내 최초의 1일 6종의 클렌즈 프로그램으로, 미국의 생식 전문가 크리스틴 조와 올가니카 전문 셰프들이 수 십 차례의 시음을 통해 레시피를 변경하며 완성했다.

저스트주스 클렌즈주스를 마시는 박은지
저스트주스 클렌즈주스를 마시는 박은지

과일, 채소, 견과, 해조류의 각종 영양소를 우리 몸에 공급해 몸의 재정비를 돕는 컨셉트로, 하루 3끼 식사 대신 6종의 클렌즈를 3시간마다 순서대로 마시면 된다. 설탕, 색소, 농축과즙을 비롯해 그 어떤 첨가물도 없이 20여가지 신선한 채소와 과일, 견과 등 최상급 재료를 사용해 몸에 쉽게 흡수되도록 했다. 열량은 6병 합계 1000kcal 미만에 불과하다.

이 가운데 가장 인기있는 싱글 클렌즈인 ‘그린데이’와 ‘루트홀릭’, ‘루트하트’는 지난해 10월부터 유러피안 라이프스타일 카페 아티제 매장에서 판매되면서 ‘착한 주스’의 인기몰이를 가속화하고 있다.


anju1015@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