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치피오 중국 샘즈클럽 성장클리닉 행사 모습[에이치피오 제공]
에이치피오 중국 샘즈클럽 성장클리닉 행사 모습[에이치피오 제공]

[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에이치피오는 지난 3월 9일부터 10일까지 중국 광동성에 위치한 샘즈클럽(Sam’s Club)에서 성장클리닉 행사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2일간의 성장 클리닉 행사 기간 평균 매출이 올해 일평균 매출 대비 약 4배 상승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행사에서 에이치피오는 중국 현지 의사를 초청, 성장기 아이들을 위한 골 연령 측정 및 바른 성장 습관을 기르기 위한 가이드 등을 제공했다.

에이치피오가 북유럽에 생산 기반을 두고 직접 개발하는 하이앤고고는 3세부터 14세 성장기 아동을 타겟으로 중국 시장에 신규 개척한 밀크파우더 제품이다. 중국 소비자들이 고민하던 우리 아이의 건강한 성장에 도움이 되는 각종 성분과 성장 물질을 함유했다. 덴마크 식약처의 유기농 제품 관리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에이치피오 관계자는 “이번에 진행한 성장 클리닉에서 중국 소비자들에게 브랜드 가치와 제품의 우수성을 다시 한 번 인정받는 의미 있는 성과를 달성했다”며 “중국 소비자들이 보여준 신뢰를 바탕으로 하이앤고고의 성장이 지속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ikso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