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김성균과 개그우먼 신봉선의 ‘동갑 인증샷’이 눈길을 끌었다.

신봉선은 10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우린 동갑이다. 멋진 성균 씨~ 실제로 뵈니 실물이 훨씬 좋으셨어요. 팬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김성균과 신봉선은 KBS 2TV ‘해피투게더3’ 속 의상인 목욕 가운을 입고 카메라를 향해 미소짓고 있다. 1980년생 동갑내기 친구지만 나이 차이가 나 보이는 두 사람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김성균 신봉선 동갑 인증샷에 누리꾼들은 “김성균 신봉선 동갑? 김성균 처음에 1980년생인 거 알고 깜놀했는데”, “김성균 신봉선 동갑 인증샷, 난 오히려 김성균이 20대로 보이는 응사 후유증이…”, “김성균 신봉선 동갑 인증샷, 그리 차이나 보이진 않는데”, “김성균 신봉선 동갑이었네! 훈훈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지난 9일 방송된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김성균은 1980년생이라고 밝혀 ‘노안 굴욕’을 당했다. MC 유재석은 “생각보다 어리다. 1974년생 정도로 봤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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