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호남대학교 창업교육센터(센터장 김영현)는 LINC3.0사업단(단장 정제평)의 지원으로 2월 15일부터 16일까지 1박 2일간 전주 베스트 웨스턴 호텔에서 ‘스타트업 챌린지 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캠프는 ‘창업과 기업가정신’을 주제로 창업특강부터 비즈니스 모델 수립 및 비즈니스 모델 작성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첫날에는 창업특강, 고객의 니즈 분석 및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하는 활동을, 이틀째에는 창업전문가들의 멘토링을 통해 비즈니스 모델 수립 및 작성 등을 진행했다.
김영현 창업교육센터장은 “앞으로 다양한 창업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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