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역 로터리에 사무실 열어
[헤럴드경제(순천)=박대성 기자] 전남 순천농업협동조합(조합장 최남휴)이 역전지점을 리모델링해 도내 최초의 대출전문 여신센터로 개점했다.
순천농협에 따르면 여신센터는 대출 업무를 보다 전문화 해 신속하고 원활한 상담, 심사, 지급 과정을 통해 전문화 된 여신 대출서비스 제공을 위해 개점됐다.
이 곳에 대출 전문 담당 직원과 부서장 등 11명이 배치해 일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 고객 대기시간 단축과 다양한 연계 대출상품이 소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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