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최나래 기자]성모아이한의원의 김성철박사(동국대 한의학과 외래교수, 소아 뇌 부문 대한민국 100대명의, 2014 여성소비자가 뽑은 브랜드파워 대상 소아난치병부문)가 지난 1999년부터 소아간질, 열성경련, 영아연축, 발달장애, 뇌성마비, 등 영유아뇌질환에 대해 항경련제의 장기간 투여로도 경련 개선되지 않는 소아들에게 몸의 면역증강을 통한 뇌순환개선으로 수많은 소아간질 근본치료 경험을 축적하고 있어 소아뇌질환 환자들에게 희망을 주고 있다.최근에도 서양의학에서 소아간질이나 영아연축, 뇌전증은 장기간 약물치료, 뇌량절제술, 케톤식이요법, 호르몬치료등으로도 경련이 근본척으로 개선되지 않고 장기간 약물의 부작용등으로 인지장애, 면역저하로 고통을 받고 있는 뇌전증환자들이 늘고 있다.김성철박사는 지난 15년간 난치성 소아간질치료 경험을 통해서 “앞으로는 항경련제의 복용으로 경련이 잡히지 않고, 면역저하, 인지저하가 목격된다면 뇌의 문제가 아니라 몸의 문제라고 판단하는게 중요하다. 심장이 약해지고 몸의 순환장애가 발생되면 경련현상이 발생된다. 따라서 몸의 면역증강과 위장의 개선, 심장의 안정, 모세기관지염, 중이염, 축농증, 열감기시에 항생제사용을 줄이며 면역증강을 통한 감기치료등을 통해서 우리몸의 혈액순환을 촉진하는 것이 소아간질의 근본치료다”고 강조한다.김박사는 “소아가 경기를 한다는 것은 대부분은 몸이 약해졌다는 것이다. 실제로 경련후에 혈색이 나빠지는 경우가 많고 손발이 냉해지는 경우가 많다. 이는 뇌의 문제라기보다는 몸의 순환장애가 발생되는 것이다. 소아의 체질에 따라서 구토, 발열 등이 발생된다면 소화불량으로 인한 경련발생이고 열감기, 중이염, 모세기관지염 등 항생제 복용 후 발생되면 앞으로 감기시에 면역증강처방으로 항생제를 대신하면 감기졸업과 경련 두 가지를 모두 치료할 수 있다.”고 했다.김박사는 뇌의 흥분으로 발생되는 기존의 서양의학의 주장으로는 모든 소아간질을 설명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경련억제제를 경련시에 양을 증대하고 항경련제의 개수를 증강하면 할수록 몸의 기능의 떨어질 수밖에 없다고 주장한다. 따라서 장기간 항경련제의 복용으로도 경련이 심해지고, 인지력의 저하, 면역저하가 발생되면 빨리 뇌의 문제가 아니라 몸의 순환의 문제라는 인식으로 바꾸는 것이 중요하다. 김박사는 지난 15년간 수많은 간질환자치료 경험을 통해서 면역증강을 통해서 뇌순환을 개선하면 소아간질과 정상발달 두 가지 모두 개선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면역력 증강근본치료로 소아간질, 발달장애 동시에 치료 열성경련, 소아간질, 뇌전증, 영아연축, 레녹스가스토증후군은 전신 혹은 일부분의 경련 증상에서부터 감각 증상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증상으로 나타난다. 간질 발작이 뇌의 전체 혹은 부분에서 일어나는가에 따라 전반성 발작과 부분 발작으로 나누며, 팔 다리가 떨리는 증상부터 얼굴이 달아오르거나 땀을 흘리는 자율신경계 증상, 시각, 청각 등의 감각 이상 증상으로 발현되기도 한다.김성철 박사는 이에 대해 이미 지난 1999년 국내 한의학계에서는 처음으로 1세 이하의 영유아에게 1년 이상 장기간 면역증강과 심장강화 증류한약을 처방하여 영아연축, 뇌전증, 발달장애를 동시에 치료를 했다. 영유아의 대부분은 항경련제의 복용으로도 반복되는 경련증상과 발달장애가 있었는데 전반적인 혈액순환촉진으로 심장의 안정을 통한 뇌의 안정과 면역증강으로 식사량의 개선, 수면의 촉진, 감기에 거의 걸리지 않게 되면서 눈에 띄게 성장발달, 인지발달, 근육발달이 되어 주변을 모두 놀라게 했다. 심지어 1,2개월 만에 영유아들이 눈에 띄게 눈빛이 생기고 팔다리에 힘이 생기는 경우도 많았다고 한다.열성경련, 뇌전증의 근본치료는 소아감기의 항생제 사용량을 줄여야 열성경련, 뇌전증을 근본적으로 치료하려면 위장기능의 개선과 면역력 증강이 가장 중요하다. 많은 소아간질 환자들은 열감기시에 또는 중이염, 모세기관지염, 축농증 등 항생제의 사용 중이거나 이후에 경련증상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이는 면역력과 경련은 매우 연관이 있다는 증거다.따라서 김박사는 “열성경련의 근본치료는 열감기의 졸업에 있다. 열감기시에 항생제, 해열진통제만 무조건 복용하면 잦은 발열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따라서 열이 날 때는 소화불량이 매우 많으므로 소화를 촉진하는 증류한약과 최대한 공복, 휴식을 통해서 해열진통제, 항생제를 줄여나가야 한다. 열감기는 피로와 체내의 독소가 발생되면 우리 몸이 발열을 통해서 해독하는 과정이다. 무조건 해열진통제만 복용하면 잦은 발열과 면역저하가 발생된다. 면역증강처방과 소화를 촉진하는 증류한약의 복용을 통해서 점진적으로 열감기의 빈도가 떨어지게 되며 동시에 열성경련에도 대부분 벗어나게 된다. 그리고 축농증, 중이염, 모세기관지염(가래기침)등에 항생제 사용을 줄이자. 면역력이 떨어지면 경련을 하게 되므로 해당병원에서 개발한 축농증, 중이염, 모세기관지염치료 면역증강처방을 통해서 항생제 없이 근본치료가 되고 있다. 지난 15년간 수많은 영유아치료경험으로 면역증강을 통한 열감기 및 감기졸업을 통해서 소아간질, 잦은감기, 발달지연을 동시에 치료하는 길이 열렸다고 강조한다.해당병원은 최근 보건복지부 과제로 수행되는 ‘양.한방융합 뇌성마비 재활치료 임상연구’ 참여 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김성철 대표원장은 이 과제의 책임연구원으로 선정되었다.그리고 한경비즈니즈, 서울경제신문 주관 ‘2014 여성 소비자가 뽑은 브랜드 파워 대상’수상식에 ‘소아 난치병 부문 대상’을 수상한 바 있어 신뢰가 가고 있다.한편, 김성철박사는 그 동안의 치료경험과 연구를 바탕으로 소아간질 및 발달장애 '근본치료법'을 개발해 영유아난치병 완치의 시대를 여는 선구자로서 자주 소개되고 있다. 그의 처방법을 통해 그 동안 불치병으로만 여겨졌던 영유아뇌전증, 영아연축, 뇌성마비, 발달장애, 틱, ADHD 등 소아뇌질환이 좀 더 효율적으로 치료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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