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자사 올레드 TV가 영화감독과 컬러리스트 등 영상 전문가 및 글로벌 매체로부터 영화 감상을 위한 최고 TV로 인정받았다고 13일 밝혔다. 골든글러브 3관왕, 에미상 8관왕에 오른 넷플릭스 드라마 ‘성난 사람들’을 연출한 이성진 감독은 최근 인터뷰에서 “내 다음 작품의 후반 작업에 LG 올레드 TV를 쓰고 싶다. LG 올레드 TV는 진정한 블랙을 구현하고, 컬러를 손실 없이 표현해 시청자가 연출자의 의도를 정확하게 감상할 수 있다”며 압도적인 화질에 찬사를 보냈다.
영국 매체 테크레이더는 LG 올레드 에보(G3)를 ‘최고 영화 감상용 TV’에 선정하며 “영화를 감상하는데 환상적”이라고 했다. 미국 매체 톰스가이드와 포브스로부터는 각각 “영화 애호가에게 의심할 여지 없는 최고의 선택”, “높은 명암비와 휘도로 영화 시청에 최적”이라고 평가받았다.
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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