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민 기자] ‘호텔예약사이트’ 오마이호텔(대표 이미순)이 서울 도심에 있는 4성급 특급호텔을 대상으로 타임세일을 진행한다.

오마이호텔은 서울 을지로에 위치한 특급 비즈니스 호텔인 ‘베스트 웨스턴 프리미어 국도’ 호텔을 1박 기준 9900원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오마이호텔 타임세일은 국내외 호텔들을 대상으로 1박 기준으로 최대 90%까지 저렴하게 판매하는 고객사은 프로모션이다.

이번 프로모션 대상인 베스트 웨스턴 프리미어 국도 호텔은 2007년 을지로 국도극장이 있던 자리에 세워져 베스트 웨스턴 서울 본사가 직영으로 운영하는 최고급 비즈니스호텔로 개관했다. 호텔은 지상 21층, 지하 4층 규모로 지하철 을지로 4가역에 근접해 명동, 남산, 청계천 등 주요 관광지로의 교통편이 매우 편리하다.

특히, 이 호텔은 전 객실 내 초고속 인터넷(Wi-Fi), TV 등 편의시설 물론, 개인 금고가 비치돼 투숙객들의 개인물품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도록 반영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고, 레스토랑과 함께 미팅룸, 비즈니스 센터, 피트니스 센터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보유해 만족도가 높다. 또한, 투숙객들의 이용후기가 매우 좋은 호텔로도 잘 알려져 있다.

오마이호텔에서는 오는 8일(목요일) 오후 2시부터 한 시간 동안 프리미어 더블 또는 트윈룸을 대상으로 9900원에 판매할 예정이다. 숙박기간(체크인)은 프로모션 당일인 8일부터 이번달 30일까지며, 프로모션 특성상 객실 조기소진 등이 있을 수 있다. 또한, 프로모션 리뷰이벤트로 타임세일을 이용한 고객에 한해 커피쿠폰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프로모션과 관련된 사항은 오마이호텔(www.ohmyhotel.com)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