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8대 회장으로 허동수 GS칼텍스 회장이 뽑혔다. 허 회장의 임기는 3년이다.
허 회장은 국내 대표적인 에너지 전문가로, 2006년 GS칼텍스 재단을 설립하고 10년간 총 1000억원 규모의 출연금을 조성해 공익사업을 펼쳤다.
허 회장 취임식은 오는 15일 서울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열린다.
공동모금회는 7대 회장인 이동건 부방그룹 회장이 지난해 12월 14일 임기를 마치고 물러난 뒤 이재후 부회장이 회장 직무대행을 담당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