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지원,농인 정착지원등
[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 상주시가 올해 귀농·귀촌인 유치에 적극 나서고 있다. 시는 귀농귀촌인이 안정적으로 농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2024년도 귀농귀촌분야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대상사업은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지원(융자), 귀농인 농어촌진흥기금(융자,) 귀농인 정착지원, 귀농귀촌인 주거임대료를 지원해준다. 또힌 귀농귀촌인 주택수리비 지원, 귀농인 농지임차료 지원,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정책자금 이차보전지원, 농촌에서 살아보기 등이며 다양한 맞춤형 시책으로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특히 올해 신규사업인 농지임차료 지원과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정책자금 이차보전 사업은 영농 초기 충분한 소득이 없어 재정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귀농인들에게 농지임차료와 정책자금 이자의 일부를 지원다. 시는 이러한 지원 사업으로 귀농인들이 안정적인 농촌 정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하고 특색있는 정책과 농촌 정주여건을 개선해 누구나 살고 싶은 행복한 농촌도시 상주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지원사업 관련 기타 자세한 사항은 상주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을 참조하거나 미래정책실 농촌활력팀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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