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나라당 김무성 대표의 아들인 배우 고윤이 ‘오늘의 연애’ 팀과 함께 촬영한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배우 고윤은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영화 ‘오늘의 연애’ 배우 문채원, 이승기, 가수 리지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네 사람은 각자 개성 넘치는 표정을 지으며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고윤은 ‘국제시장’ 초반부 흥남철수 장면에서 미군 장군에게 피난만 수송을 호소하는 통역관인 실존인물 고(故) 현봉학 박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그는 고(故) 현봉학 박사를 연기하며 초반 1~2분 가량 출연하지만 “우리 국민들을 살려주십시오”라는 절절한 외침은 싶은 인상을 심어줬다.

이에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는 지난달 31일 당 사무처 직원들과 함께 아들 고윤이 출연한 ‘국제시장’을 관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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