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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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무열과 윤승아 커플이 백년가약을 맺는다.5일 김무열 소속사 프레인TPC와 윤승아 소속사 판타지오는 4월 4일 두 사람이 부부의 연을 맺는다고 알렸다.소속사 관계자들은 두사람의 결혼을 축하하며 "이제 편생의 동반자로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될 두 사람에게 많은 축하와 따뜻한 격려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배우로서 좋은 활동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김무열은 자신의 팬카페를 통해 "오늘은 배우가 아닌 한 남자로서 여러분께 글을 남기려고한다. 2015년 4월 4일, 제 사랑의 첫걸음을 사랑하는 그녀와 함께 시작하려 한다'라며 "수많은 순간들을 함께 겪으며 키워온 사랑을 앞으로는 더 소중하게 여기며 작은 것에 늘 감사하며 행복하게 살겠다"라고 고백했다.한편 김무열 윤승아 결혼식은 현재 구체적인 진행사항은 정해지지 않았고 가족과 주변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인터넷뉴스팀 itnews@herald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