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신세계는 지난 15일 사랑의 김장김치 담그기 행사를 진행했다.
제일기독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행한 이번 김장김치 담그기 행사에는 김태연 대구동구 부구청장, 봉명훈 제일기독종합사회복지관 관장과 대구신세계 최문열 대표 및 임직원과 봉사자들이 참여했다.
대구신세계는 이번 행사를 통해 동구지역 200가구에 각 10kg 모두 2000kg의 김장김치를 전달한다.
이번 행사는 그간 코로나로 인해 진행하지 못하던 김장김치 담그기 행사를 재개하고 백화점 임직원들이 직접 김장에 참여했다는 점에 의미가 있다.
최문열 대구신세계 대표는 "김치를 직접 담구어 필요한 분들께 전달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현지법인 대구신세계는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꾸준한 활동들이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