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기술·한전KDN 등 4자 협약

김종수(왼쪽부터) 토리스스퀘어 대표이사, 김용수 한국전력기술 전력기술연구원장, 윤흥구 한전KDN 부사장, 이호영 현대위아 상무가 15일 ‘국가기반시설 침입 불법 드론 대응 통합솔루션 기술개발 및 사업화 협약(MOU)’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위아 제공]
김종수(왼쪽부터) 토리스스퀘어 대표이사, 김용수 한국전력기술 전력기술연구원장, 윤흥구 한전KDN 부사장, 이호영 현대위아 상무가 15일 ‘국가기반시설 침입 불법 드론 대응 통합솔루션 기술개발 및 사업화 협약(MOU)’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위아 제공]

현대위아가 한국전력기술·한전KDN·토리스스퀘어와 함께 국내 원자력발전소(원전)의 불법 드론 침입 방어에 나선다. 현대위아는 지난 15일 경남 창원 현대위아 본사에서 한국전력기술·한전KDN·토리스스퀘어와 ‘국가기반시설 침입 불법 드론 대응 통합솔루션 기술개발 및 사업화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들은 불법 드론으로부터 국가기반시설을 보호하는 ‘안티 드론 통합솔루션’을 개발한다. ▷기술개발 ▷사업화 ▷안티 드론 시스템의 운영 및 유지 관리 ▷수출 협력 등에 나선다.

구체적으로 현대위아는 이번 MOU에 따라 불법 드론에 대응하는 ‘대 드론 통합 방어체계(ADS )’ 기술을 개발하기로 했다.

김지윤 기자


jiy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