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IL은 지난 11일 나세르 알 마하셔 CEO가 참여한 가운데 서울 청계산에서 80여명의 신입사원을 비롯한 임직원 250여명이 함께 등반 행사를 갖고 희망찬 새해 각오를 다졌다. 나세르 알 마하셔(오른쪽) CEO가 등산하던 중 신입사원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S-O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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