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한의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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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대구한의대는 평생교육원이 최근 바이오센터에서 경북도민행복대학 명예도민석사과정 남부권역 2기 수강생을 대상으로 김하수 청도군수를 초청해 '변화와 혁신'을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경북도민행복대학 명예도민석사과정은 경북도와 경북도인재평생교육진흥원의 지원을 받고 있으며 명예도민석사과정 남부권역은 대구한의대 평생교육원(원장 권기찬)에서 위탁 운영하고 있다.

이번 특별한 행사는 김하수 청도군수를 비롯한 수강생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특강에서 "도종환 시인의 담쟁이를 낭송하며 고난과 시련이 오더라도 담쟁이처럼 끊임없이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며 "배움에는 끝이 없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