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사상 최초·최고 성과 기록 싱글 패키지 게임
[헤럴드경제=김현일 기자] 넥슨은 지난 15일 부산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진행된 ‘2023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데이브 더 다이버’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넥슨 민트로켓이 선보인 ‘데이브 더 다이버(이하 데이브)’는 넥슨이 자체 개발한 신규 지식재산권(IP) 게임이자 넥슨에서 최초로 선보인 싱글 패키지 형식의 게임이다.
국내 최초로 싱글 패키지 누적 판매 200만장을 돌파했으며 양대 게임 평론 사이트인 ‘메타크리틱’과 ‘오픈크리틱’에서 평점 90점을 확보하며 ‘Must Play’ 타이틀을 차지했다. 닌텐도 스위치 버전 정식 출시 직후 한국을 포함해 북미, 일본 등 닌텐도 주요 시장의 매출 상위권에도 이름을 올렸다.
‘데이브 더 다이버’의 황재호 디렉터는 “기존 존재하던 게임들의 익숙한 매력이 아닌 창의적이면서도 재미가 우선시되는 게임을 개발하기 위해 모든 개발진이 고군분투해 왔다”며 “얼리 액세스부터 ‘데이브’에 다양한 의견을 보내주신 유저 분들이 있었기에 뜻 깊은 상을 받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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