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역대 렛미인 중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던 이들 중, 주부 렛미인 ‘의부증 비만 아내’김진은 아직까지도 일상사진 공개 등으로 수많은 이들 사이에서 연일 화제를 낳고 있다.김진 씨는 출산 후 30kg이나 증가하면서 고도비만과 산후 우울증 등을 겪어 남편에 대한 의부증도 심해지면서 가정이 위기를 맞아 주변을 안타깝게 만든 장본인이다.김진 씨는 렛미인4에 출연해 불과 2달여 만에 허벅지지방흡입, 지방흡입, 냉동지방파괴술 등의 맞춤형 최신 비만 치료 프로그램을 통해 놀라운 변신을 거듭한 주인공으로 소개 됐다.이때 김진씨의 힙라인과 허벅지 지방흡입수술을 진행했던 렛미인병원 박후석 원장이, 지방흡입만을 전문적으로 진행하는 병원을 오픈하며 최근 이슈가 되고 있다.박후석 원장은 강남구 신사역 지방흡입병원 로블에비뉴를 개원, 1인 1실의 프라이빗한 공간에서 비만 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진료하면서 많은 고객들이 줄을 이어 찾고 있다고 밝혔다.박후석원장은 “병원 개원 이후 렛미인 김진씨의 이름을 거론하며 찾아오는 여성분들이 많다”며, “다가오는 1월부터 5월까지는 지방흡입을 할 수 있는 최적의 시기이기 때문에 더 많은 지방흡입 수요가 생길 것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그는 이어 “하지만 지방흡입은 지방흡입이 가능한 지방량이 아니라, 개개인의 몸에 맞는 최고의 라인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무작정 살을 빼기 위해 지방흡입 수술을 고려하는 것은 좋지 않다”며, “예컨대 허벅지 지방흡입 같은 경우는, 허벅지 안쪽과 승모근의 비율을 맞춰야지 아름다운 다리 각선을 만들 수 있으므로 이러한 부분을 고려하여 안전하고 정확한 수술 계획을 세우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당부했다.이러한 효과를 위해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바디맵과 3D초음파를 통해 부작용을 최소화 하고 있고, 흉터가 거의 없으며 일상생활로의 복귀 또한 빠르게 가능한 수술을 진행하고 있다. 또 모든 수술은 대표 원장이 직접 집도함으로써 신뢰도를 높였으며, 그만큼 수술 후 만족도에서도 좋은 결과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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