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최나래 기자]새해 들어서며 다양한 신년 계획을 세우게 되는데, 그 중 대표적인 것이 바로 부동산과재테크다. 신년 재테크를 부동산 부실채권(NPL) 대위변제를 통해 저축은행의 1순위 근저당채권의 연체이자 25%를 승계 취득하여 수익을 올리는데 도움을 주는 무료 강좌가 예정되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오는 1월 10일 오후 1시부터 충무로에 위치한 매일경제 교육센터 열리는 ‘NPL랭킹업 투자비법 무료강좌’에서는 저금리 시대가 장기적으로 이어지며 전문 금융사는 물론 일반인들에게도 관심사로 떠오른 부동산 부실채권(NPL, Non Performing Loan) 투자에 대한 새로운 가이드를 제시한다.부실채권에 대해 정확하고 효과적인 투자를 제시하는 서적 ‘NPL 랭킹업 투자비법’의 공동 저자이자 수차례 랭킹업 성공사례 강의를 진행해 온 한성주씨가 강사로 나서는 이번 강좌는 전문투자자뿐만 아니라 NPL 수강경험이 있는 사람도 들으면 좋을 내용으로 구성되며 대위변제 랭킹쉬프트 100% 및 랭킹업 200%의 고수익율 실제사례와 재산손실 만회를 위한 방어적 재테크 등으로 진행된다. 지난 1, 2기 정식 강좌에서는 NPL 창업준비자, 자산관리회사 임직원, 변호사, 법무사, 공인중개사 등 관련업계 종사자들이 청강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부실채권은 금융기관이 개인이나 기업 등에 돈을 빌려 주었다가 원금과 이자를 회수하지 못한 채권으로 금융기관이 부실채권을 매각할 때 자산관리사나 투자자들이 부실채권을 매입해 경매로 배당을 받아 회수하기도 하고 채권이 담보된 부동산을 직접 낙찰 받아 수익을 올린다. 국내 NPL 시장은 최소 7조원에서 최대 약 10조원 규모로 추이되는데, 최근에는 1순위 근저당채권의 대위변제를 통한 고율(17%내지 25%)의 연체이자 승계취득 방법, 양도세 절세 등의 장점이 부각되며 일반인들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중이다. 그러나 일반 개인들은 좋은 물건이나 거래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고, 아직 저변이 확대되지 않아 투자에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어 관련 강좌가 개설되면 신청률이 높은 편이다.‘NPL 랭킹업 투자비법’ 저자 오수근씨는 “항상 신년 다짐으로 완벽한 재테크 계획을 세우지만 다른 신년계획과 달리 작심삼일이 아닌 노하우 부족으로 삼일이 되는게 현실이다 보니 이러한”대위변제 틈새 투자법“ 강좌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며 “정식 3기 강좌를 앞두고 열리는 무료강좌이지만 내용의 알찬 구성은 뒤떨어지지 않도록 준비해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무료강좌는 선착순으로 신청 받고 있으며 ‘까멜레옹의 부실채권 이야기’(http://cafe.naver.com/nplcameleon/619) 혹은 전화 02-2000-2647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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