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I홀딩스는 사단법인 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에 지역 우수인재 육성 및 소외계층 학생 지원을 위해 장학기금 10억원을 기부했다고 23일 밝혔다.
OCI홀딩스가 장학기금을 전달한 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1984년 설립 이후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우수 인재를 발굴·육성하고 있다. 특히 맞춤형 상생 장학금 지원과 인천형 인재육성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사회 소외계층을 지원하고 있다.
이우현 OCI홀딩스 회장은 “OCI홀딩스는 소외계층 교육 및 장학 사업에 꾸준한 지원을 해왔으며, 이번 장학기금 전달로 더욱 폭넓게 지역 인재 양성에 이바지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지역 인재들이 학업에 어려움 없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장학 사업에 끊임없이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영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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