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송산업개발, 제대군인 고용 우수기업 재인증
목송산업개발, 제대군인 고용 우수기업 재인증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목송산업개발은 광주지방보훈청(청장 정홍식)이 11일 제11회 제대군인주간을 맞아 실시한 '2023년도 제대군인 고용우수기업 인증제' 심사에서 인증 업체로 재선정됐다고 밝혔다.

광주 보훈청은 제대군인의 고용촉진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제대군인 고용우수기업 인증제를 실시하고 있다.

광주보훈청은 이날 신규인증 19개 업체, 재인증 24개 업체를 선정, '제대군인 고용 우수기업 인증서'를 전달했다.

목송산업개발은 지난 2019년 호남에서 유일하게 제대군인 고용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후 이날 3년간의 인증 업체로 재선정됐다.

목송산업개발은 주택관리 기계설비성능 점검을 비롯한 전국 유일의 종합주택관리 회사로 지금까지 100여명의 제대군인을 고용했다.

이명식 목송산업개발 대표이사는 "제대 군인을 채용해 보니 성실하고 책임감이 강해 기업 운영과 회사 발전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제대 군인 채용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sij@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