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방학은 대학생들이 소위 ‘스펙 쌓기’에 열을 올리는 시즌이다. 최근에는 수능을 마친 예비 대학생들도 겨울방학 기간을 통해 미리 토익 학원을 다니는 등 공부에 매진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종로토익학원으로 유명한 종로YBM의 ‘두남자토익’이 수강생들 사이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RC와 LC라는 ‘두 마리 토끼’를 다 잡는 강의로 알려진 두남자토익은 종로 YBM 본원의 입문 중급 대표강의로 손꼽히고 있다. 두남자토익이 종로토익 대표 강의로 우뚝 서게 된 이유는, 지난 여름방학 시즌에서 종로YBM 토익 강의 중 가장 높은 재수강률로 수강생들의 열광적인 호응이 있었기 때문이다.

또한 최근 난이도가 높아진 토익 파트5에서 가장 많은 오답을 배출한 문제에 있어서도 높은 적중률을 자랑했다. 시중에 나와 있는 어떤 교재나 유명강사들도 전혀 언급하지 않았던 단어였지만 두남자토익에서는 매회 시험 전 특강을 통해 이미 그 내용을 다루었다. 두남자토익의 RC 담당 권영준 강사는 “접해보지 못한 것에 대한 두려움은 누구에게나 있다. 학생들이 생각하지 못하는 부분에 대해 정확히 예측하고 알리는 것이 우리의 역할이다”이라고 전했다. 권영준 강사는 2년 연속으로 YBM ETS 정기 토익 강의를 해오고 있으며, 전국 대학순회 강연 및 KBS 강연 100도씨 출연 등 다수의 검증된 이력을 가지고 있다. 또한 영어 비전공자임에도, 단 4개월 만에 독학으로 토익 고득점을 얻었다. 본인이 경험하며 습득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실전에 강한 토익 공부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한편 두남자토익의 LC 담당 이루겸 강사는 다수의 영어권 나라에서의 유학 경험을 가진 정통 유학파 강사이다. 이 강사는 “토익 점수를 쌓기 위해서가 아닌 순수 영어실력을 높여 자연스럽게 점수향상이 될 수 있는 강의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하며, “LC 파트의 경우 이론적인 이해보다는 듣기의 원리 분석을 통해 ‘잘 듣는 방법’을 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6개월 연속으로 중요 문제들을 적중하고 있는 YBM 종로토익의 ‘두남자토익’, RC와 LC 어느 것도 놓치지 않아야만 전체적인 점수향상이 이루어질 수 있다는 철학으로 균형적인 수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위해 매일 실전 문제 풀이반 무료특강이 진행 되고 있으며, 1:1 개인 컨설팅과 생활기록부를 통해 맞춤식 공부법을 제안하고 있다. '두남자토익'은 이번 겨울방학 토익커들에게도 뜨거운 호응을 불러 모을 전망이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