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필드는 오성정보통신과 54억9975만원 규모의 전라남도 국가정보통신망(3차망) 전송장비 구축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이는 2013년 매출액 대비 19.6%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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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필드는 오성정보통신과 54억9975만원 규모의 전라남도 국가정보통신망(3차망) 전송장비 구축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이는 2013년 매출액 대비 19.6%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31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