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료원 제공]
[대구의료원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의료원은 의료공백 최소화를 위해 10월 2일 임시공휴일 정상 진료한다고 26일 밝혔다.

운영 시간은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이며 휴진 진료과는 대구의료원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또 명절 기간 급증하는 응급환자에 적극 대처하기 위해 추석 연휴 기간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하고 응급실은 24시간 비상 진료한다.

이를 위해 응급실 의료인력 보강과 필요 장비, 기구를 점검, 확충해 진료에 차질이 없도록 대비한다.

김승미 대구의료원장은 "긴 연휴 기간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지역민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