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이광조, 우순실, 마음과 마음, 남궁옥분 등 ‘7080’ 가수들과 후배 가수들의 협업 앨범 ‘K팝 클래식(K-POP Classic)’ 시즌1이 오는 31일 발매된다.

‘K팝 클래식’은 지난 7월부터 ‘7080’ 대표곡을 재해석한 곡과 신곡 등 총 8곡의 디지털 싱글을 공개해 왔다. 이광조는 요조와 함께 ‘생활의 발견’을, 우순실은 김동희와 ‘라이프 컨티뉴(Life Continue)’를, 남궁옥분은 오브로젝트와 함께 ‘위시 리스트(Wish List)’를 작업한 바 있다.

이번 앨범에는 타임, 오치영(세자전거), 이지유, 상미, 이수경, 제이로니 등 다양한 장르의 신인 가수들이 선배 가수들에게 선사하는 7곡이 추가돼 총 15곡이 수록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