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형돈이와 대준이’가 기획한 프로젝트 그룹 빅병의 ‘빅병’이 ‘MBC 가요대제전’에 출연한다.

‘MBC 가요대제전’ 측은 “오프닝 공연의 개사에 빅병 멤버들이 직접 참여하며 연습 중”이라며 “최초로 공개하는 특별 무대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전했다.

‘빅병’은 형돈이와 대준이가 케이블방송 프로그램에서 기획한 그룹으로 BTOB 육성재, 빅스 엔, 혁, GOT7 잭슨까지 총 4명으로 구성된 그룹이다.

빅병은 ‘MBC 가요대제전’에서 데뷔곡 ‘스트레스 컴온’으로 오프닝 무대를 꾸민다. ‘스트레스 컴온’의 뮤직비디오는 ‘빅병’이 활동하는 한 달간 조회수 10만뷰를 기록하기도 하며 사랑받아왔다.

또한 ‘빅병’은 ‘MBC 가요대제전’의 MC인 김성주, 전현무, 이유리, 소유, 혜리를 소개하는 임무도 맡는다.

한편 ‘2014 MBC 가요대제전’은 31일 오후 8시 55분 MBC 일산 드림센터와 MBC 상암 신사옥에서 270분간 진행되며 생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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