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경)=김병진 기자]문경약돌한우축제 추진위원회는 2023년 제12회 문경약돌한우축제를 다음달 7일부터 9일까지 문경새재 제1주차장에서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문경축제추진위는 지난 14일 문경시청 제2회의실에서 20여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문경약돌한우축제 추진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이같이 결정했다.
'함께 가자 yes문경, 함께 먹자 약돌한우'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여러 가수의 다채로운 공연 행사와 더불어 문경약돌한우 특별 할인판매(20~33%), 대형 구이터를 운영하며 쾌적하게 약돌한우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할 예정이다. 송명선 축제 추진위원장은 "축제장을 찾는 모든 방문객이 전국 최고의 맛을 자랑하는 약돌한우를 맘껏 맛보고, 신나게 어울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축제를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청정한 환경에서 자란 자연 그대로의 우수한 문경약돌한우가 소비자에게 신뢰, 인정받아 전국 최고의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더욱 정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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