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에서 열린 한-영 정책기술포럼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공학한림원 제공
지난 14일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에서 열린 한-영 정책기술포럼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공학한림원 제공

[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한국공학한림원이 지난 14일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에서 해상풍력을 주제로 영국왕립공학한림원과 한-영 정책기술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지구온난화 등 기후 변화로 인한 기후 위기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는 가운데 탄소중립을 통해 기후 위기를 극복해 나가자는 의미로 진행됐다.


j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