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열린 ‘GMV 2023’서 밝혀
이틀간 진행, 90개사 바이어 방한
[헤럴드경제=김성우 기자]코트라가 오는 12일과 13일 양일간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2023 글로벌 모바일 비전(GMV 2023)’을 개최한다.
올해로 16회째를 맞이하는 GMV 2023은 KOTRA의 ICT 분야 대표 수출상담회로 한국수자원공사, 네이버클라우드 등 총 10개 기관과 협력을 통해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수출상담회, 전시회, 글로벌 ICT 컨퍼런스, 스타트업 IR 등 4개 분야에 걸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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